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 테일즈위버를 몇년 째 즐기고 있지만 레벨은 오르지 않는 극히 평범한 유저입니다. orz...
이곳에 글을 남겨봤자 운영진분들이 보시는것도 아니고 다 소용없는 짓이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테일즈위버에게 바라는 점 몇가지만 서술해보려고 합니다 ~
음... 제 글에 대해서 몇몇 분들은 " 저딴건 필요없어 " 또는 " 공감안가 ", " 여기다 글써봤자" 등...
물론 제 글에 대해 반대의 의견도 있으시겠지만 ! 전 그냥 한번 쭉 써볼게요 ~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1. 보상이 왜이래 용자의 무덤 리뉴얼
게시판을 둘러보니까 많은 분들이 용자의 무덤 리뉴얼이 필요하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옛날 챕터6 용자의 무덤을 하면서도 그랬고, 해당 챕터 서포트를 해드릴때도 그렇고
용자의 무덤을 오를 때 마다 무언가 부족한 느낌, 그리고 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옛날에는 친목을 위해서라도, 또는 커플링을 얻으려고 오르시는 몇몇 분은 목격했는데
지금은 장난삼아, 또는 챕터를 위해 오르시는 분 외에는 아무도 용자의 무덤에 올라가지 않는 것 같네요.
용자의 무덤은 오르는데 주는 보상에 비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과, 몇몇 층은 너무
식상하거나 까다로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무엇보다 오르는 시간에 대한 보상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파티 하는 의미가 없다 파티플레이 개선
파티플레이에는 '기여도' 와 '공평성 분배' 방식이 있습니다.
우선 '기여도' 파티인 경우 기여도 경험치가 추가로 받도록 되어있고요.
'공평성 분배' 방식의 파티인 경우 레벨에 따라 비교적 균등하게 경험치가 분배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문제는 매크로 등의 많은 문제에 의해 '기여도' 파티인 경우
기여도 추가 경험치를 거의 받을 수 없게 되었다는 점으로 인해 기여도 파티는
그저 채팅용 파티, 죽은사람 살리기용 파티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물론 파티라는 것이 같이 모여서 팀을 이뤄 수행해 나가는 것이지만
수행한 대가, 즉 경험치면에 대해서는 전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파티플레이의 의미와 효과가 많이 후퇴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파티플레이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3. 보상 최악, 귀차니즘 그 자체 퀘스트 개선
테일즈위버에는 많은 퀘스트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보상입니다.
일반 퀘스트 보상이 챕터 보상에 비해 너무 적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분들은 퀘스트를 귀찮은 존재로만 생각하여 내버려 둡니다.
왠만한 분들의 퀘스트창을 보면 수행하지 않은 각종 퀘스트로 꽉 차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퀘스트에 대한 보상이 강화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문제로는 많은 초심자분들이 그들에게 유용한 퀘스트가 있다는 점을 놓치곤 합니다.
예를들어 지켈 본스컬의 아교 퀘스트나 초보자 방어구 퀘스트 등이 있습니다.
레벨이 오를 때마다 수행가능한 퀘스트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졌으면 합니다.
또 하나의 다른 문제는 퀘스트를 다 수행한 후에는 할 만한 퀘스트를 찾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고레벨 이후, 퀘스트를 완수한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퀘스트 컨텐츠가 추가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4. 유저를 불편속으로 각종 버그 수정
우선 플리마켓의 은행 NPC로부터 은행이 안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점은 워프를 이용해 동일한 맵으로 다시 돌아오면 해결됩니다만은,
이런 자잘한 점도 모두 유저분들을 귀찮게 하는 것들입니다.
또한, 인벤토리 창에서 아이템을 옮기거나, 또는 사용하려 할 때
사용되지 않으며 인벤토리 창 자체가 드래그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사냥할 때에도 가끔 발생하기도 하며 다시접속 (일명 재접)등의 방안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 또한 유저분들에게 큰 불편을 겪게 해주는 버그이기도 합니다.
음... 이 점은 저만 그럴지는 모르겠으나 퀘스트 창을 켜면 챕터 그룹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챕터가 일반 퀘스트 그룹에 있습니다. 뭐... 수행하는데 그리 큰 불편은 없지만 말입니다.
이런 자잘한 버그들도 하루빨리 수정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5. 운영진은 심심해서 리붓시키는 건가요
업데이트/공지 내용 구체화
많은 분들이 겪어보셨던 시도때도 없이 하는 리붓문제입니다. 항상 점검/업데이트를 할 때면
업데이트 사항에 * 기타 세부사항 적용 이라는 세부내용을 알수없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여기저기서 "이건 쉐도우 패치가 아니냐" 는등, "뭐하러 업데이트를 하냐" 라는 반응이
나오곤 하지요. 이렇게 자잘한 내용들도 게임을 즐기는 테일즈위버 유저 앞에만은
가능한한 구체적으로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 테일즈위버의 신(新) 몬스터
매크로 사용자 문제
매크로문제, 테일즈위버의 대표적인 큰 문제점중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문제이지요.
매크로는 이미 초심자분들도 아시다시피 유명합니다.
혹시 아직 못보신분들은 셀바스평원 (6)을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몬스터 수 = 매크로 수] 입니다.
게다가 끝없이 메테오+ 화면 전체 범위기 를 날려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는 해결책이 한정되어져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끝없이 제재를 하시는 운영진들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끝없이 매크로를 생산해주시는 분 (비매너 또는 일명 '짱깨') 들의 수고와 노력에
아낌없는 비난을 선사해드리고 싶네요.
매크로 문제는 테일즈위버를 즐기시는 모든 유저들에게 심각하게 피해를 끼치는 요소입니다.
최근 매크로 테스터기를 이용한 악용에 의해 또 문제가 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 매크로 사용자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예를들면 해당 아이디 영구압류(???) 이건 지금도 시행하고 있나요?
7. 끝없는 막장 밸런싱 캐릭터간 밸런스 문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감히 제가 건드릴 부분이 아니라 ... ;ㅅ ;
아무리 밸런싱 조정을 해도 해도 격차란 놈은 끝까지 남아있을 테니까요.
'마공캐릭과 물공캐릭 사이의 편차가 크다, 에피 2캐릭에 비해 에피 1캐릭의 스킬 이펙트가 후달린다' 등
많은 의견이 난무하는 가운데 운영진 분들이 잘 해결해 나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운영진 분들이 현명한 밸런스 "조정" 만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괜한 점 건드려서 밸런스 "파괴"를 일으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루시안 유저로서 루시안의 추가상향을 바라지만 과욕이라 생각되어 지금의 상태만으로 만족중 ..
8.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 문제
+ 단일화 되어가는 사냥터 문제
옛날 테일즈위버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필자가 매직위버에 올린 글 일부입니다.
물론 전혀 공감 안가시겠지만.... 그냥 올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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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등록기는 존재가 거의 없으나 팀게시판, 워프카드, 각종 편의시스템이 존재하는 [현재]
ⓐ 캐릭터를 만듭니다.
ⓑ 캐릭터 프롤로그를 스킵합니다.
ⓒ 스킵하고 싶은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챕터는 뒷전, 퀘스트창 누르지도 않습니다.
ⓓ 달려서 1분거리 축복의 던전1에 들어갑니다.
ⓔ 귀찮다시피 하며 잡템 몇 개를 줍습니다.
ⓕ 달려서 1분거리 마을로 돌아갑니다.
ⓖ 아무데나 팝니다.
ⓗ 마법상점에서 자신의 마을을 제외한 나머지 세개의 워프카드를 삽니다. (1,200 seed)
더불어 걸어서 30초거리 매우 귀찮지만 예의상 플리마켓도 찍어줍니다.
ⓘ 워프카드를 사용하여 네 마을의 워프를 찍습니다.
ⓙ 팀게시판을 이용해봅니다.
ⓚ [시련의동굴행 팀게시판] -> [크라이덴 평원 (2)] -> [크라이덴 평원 (3)] -> [크라이덴 평원 (4)]
귀찮지만 혼자 달립니다.
보기도 싫은 몹들의 공격에 물약딜레이가 짜증나기만 합니다.
[크라이덴 평원 (4)] 워프를 찍고 윙/신조의 깃털을 사용합니다.
[홍옥동굴행 팀게시판] -> [셀바스평원 (2)] -> [숲속의 오솔길] 워프를 찍습니다.
[그린츠 광산행 팀게시판] -> [페나인숲 (1)] 워프를 찍습니다.
ⓛ 윙/신조의 깃털 가격이 거슬립니다. 몇마디 외쳐 스승을 구하고,
몇 시간만에 Lv.25를 찍고, 아무데나 창고되는 길드에 듭니다.
ⓜ 1원짜리 깃발뺏기 대기실 워프카드를 길드 공유창고로부터 얻습니다.
이제 사냥하러 갈때는 [팀게시판]->[사냥]->[1원짜리 국민 워프아이템] 루트를 이용합니다.
ⓝ 역시 팀게시판을 이용합니다. [혼란의 동굴 행] 을 타고 또 혼자 물약 먹으면서
[아드셀]을 찍습니다. 돌아올 때는 깃뺏카드.
이미 아드셀 워프는 오기만 되지 가는게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 상점검**를 사서 이번엔 [카디프 플리마켓]으로 날라갑니다.
ⓟ 바인딩및 텔레포트를 이용해 [두개의 다리 워프] 도 찍습니다.
팀게시판, 워프카드, 각종 편의시스템 조차 없었던 [과거]
ⓐ 캐릭터를 만듭니다.
ⓑ 캐릭터 프롤로그를 감상합니다.
ⓒ 용자의 무덤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 달려서 1분거리 사냥터에 진입합니다.
ⓔ 띄엄띄엄있는 몹들을 찾아 달립니다. 잡템도 줍습니다.
ⓕ 너무 멀리왔다 싶어 힐러가 준 윙 한장을 사용합니다.
ⓖ 신기하게도 마을로 돌아옵니다.
ⓗ 잡템 팔 때 윙 가격을 목격합니다. 아껴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듭니다.
ⓘ 챕터를 진행하며 이번엔 조금 멀리 나가봅니다. 오늘 목표는 [4개 마을 워프 찍기]로 정합니다.
ⓙ 별 도움은 안되지만 홈페이지에 있는 지도를 보고 아노마라드 남부지도를 펼쳐봅니다.
물약을 단단히 챙깁니다.
ⓚ [라이디아] - [페나인숲 (4)] - [페나인숲 (2)] - [페나인숲 (1) 워프] - [페나인숲 입구] -
[셀바스 평원 (7)] - [클라드 워프]
물약딜레이가 없어 물약을 막눌러댑니다.
그런데 물약이 하나하나 줄어들수록 마음이 절박해집니다. 페나인숲에 나오는
몬스터들의 난이도는 맵마다 같은 몬스터면 레벨 다 똑같습니다.
ⓛ [클라드] - [셀바스 평원 (8)] - [셀바스 평원 입구 워프] - [팔렌시아 해안 (2)] -
[팔렌시아 해안 (1)] - [팔렌시아 해안 입구] - [크라이덴 평원 (1) -3] - [크라이덴 협곡 워프] -
[크라이덴 평원 (1) -2] - [크라이덴 평원 (1)] - [나르비크 워프]
지금 관점으로 볼 때 맵은 매크로 천국인데다가 더럽게 깁니다.
당시에는 맵이 길다고도 생각했으나 몬스터한테 맞아죽으면
어떡하나 하고 엄청난 스릴을 즐겨봅니다.
뜬금없는 해안에 도착해서 이상한 몬스터를 봤을 때 스릴이 넘칩니다.
ⓜ 사람 많은 나르비크에서 챕터1 하는데 크라이덴 평원 4 워프좀 찍게 도와달라고 소리칩니다.
기꺼이 도와주시는 분 계십니다.
ⓝ [나르비크] - [크라이덴 평원 (1)] - [크라이덴 평원 (2)] - [크라이덴 평원 (3)] -
[크라이덴 평원 (4) 워프] - [크라이덴 평원 (5)] - [바다의 계곡 워프] - [크라이덴 평원 (6)] -
[크라이덴 평원 (7)] - [카울 워프]
ⓞ 마무리로 [카울 워프] - [셀바스 평원 (1)] - [셀바스 평원 (2)] - [숲속의 오솔길 워프]
[클라드 워프] - [셀바스 평원 (6)] - [셀바스 평원 (4)] - [메아리의 계곡 워프] 를 찍어줍니다.
ⓟ 이렇게 워프찍기로 오늘 하루 일과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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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ㅠㅠ 저 때는 스릴이 넘쳤지만...
저는 절대로 과거로 돌아가라 라는 주장을 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저때로 돌아가버리면 지금으로서는 저런 원정대를 꾸리기도 쉽지 않구요. (유저가 적은 문제 등)
고레벨이 될수록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한정되어집니다.
테일즈위버 유저로서 현재 즐길만한 요소로는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몬스터 언리미티드 퀘스트, 목요일 청소퀘스트, 금요일 루모리 퀘스트를
포함하여 각종 식상한 이벤트나 돈벌이와 사냥과 클럽, 친목유저와의 채팅밖에 없습니다.
설마 '가위바위보 게임등의 도박'을 즐길만한 요소로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ㄷㄷㄷ
각종 편의시스템 구축보다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추가 마련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냥터도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 저 레벨 6인데요, 갈만한 사냥터가?" 하면
돌아오는 답은 항상 " 축던 1이 진리" 뿐입니다.
절대로 아무도 "크라이덴 평원 (1),(7), 페나인숲(4)등등" 이라는 답변 하지 않습니다.
테일즈위버는 현재 사냥터가 너무 단일화 되어갑니다.
대부분의 공략에서는 어느 레벨대에는 "무조건적으로 ~에 가라" 라고만 외칩니다.
리젠속도가 빠르고, 경험치를 많이주고, 각종 값비싼 레어템을 주는 사냥터에만 사람들이 몰린다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러면서 그에 못** 다른 사냥터는 버려지기 일쑤입니다.
지금만 봐도 80~90%의 유저분들이 던전/동굴/탑에서 사냥하십니다.
(물론 불숲,붉길,사막,혹한의 땅 등지에서 사냥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요...)
p.s 상관은 없지만 번외로 셀바스 평원 (3) 은 아예 없습니다. 나머지는 있는데 말이죠...
일단 매크로 문제부터 해결해나가야 겠지만, 사냥터의 추가 리밸런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홈페이지 관리
홈페이지 관리에 대해서는 ... 많은 정보들이 구버젼 이라는 점을 들겠습니다.
우선 현재 사이트 상에서 제공되어지고 있는 지도를 펼쳐보면 곳곳에 오타가 발견됩니다.
오타만 있는건 아니지요. 훨씬 먼저 나온 캐릭터의 스킬/스탯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제는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를 내세우십니다.
스킬 정보는 대부분이 틀린내용에 없는내용으로 가득하구요.
운영진 분들이 타 게임에 비해 많이 안계시고 일손이 부족하여 관리에 소홀해 질수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너무 뒤쳐진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공식홈페이지가 다음카페(매직위버), 네이버카페 (페이트위어) 가 되버린 감도 있구요...
도대체 어떤 분들이 검색을 하시길래 인기검색어는 항상 똑같나요?
검색결과는 더 황당합니다.
하루 전에 나온 신규 무기가 아님에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정보는 대부분이 카페(매직위버,페이트위버) 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관리를 좀 더 정확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스샷 - 충고병후님의 제보(!?) 로 추가)
10. 물약도 캐쉬템으로 나올기세 =ㅁ =;
과다한 캐쉬템
옛날 테일즈위버에서는 비록 레벨 18까지만 무료이고 그 이후로는 유료였으나 부분 유료화로 바뀌면서
연령가는 전체이용가로 바뀌었고, 그에 따라 염색약, 펫 알, 간판염색은 모두 캐쉬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것은 회사측에서는 돈버는 길이고 게임 운영에도 좋은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굳이 염색약까지 캐쉬템으로 한다는 것은 불필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캐릭터를 아기자기하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꾸며야 하는 자유가 있어야 하지만, 캐쉬템에 의해
그런 세부적인 요소들이 제한적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확장템 및 염색약, 그리고 이펙트와 탈 것 = 90% 이상이 캐쉬템인 터라
캐쉬를 지르지 않고서야 화려하게 캐릭터를 꾸밀 수 없습니다. 뷰티샵 마저도 캐쉬를 이용해야 하구요.
그리고 도박성을 띠어 큰 이슈가 된 화분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월 7일 이후로는 법률안 통과로 인해 사행성을 띤 아이템 판매가 중지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루시안 유저로서 아기 신조의 깃털은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 캐릭터의 고유스킬 (이스케이프) 을 캐쉬화하여 상업화 하다니요.
그리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중지를 시키든지, 아니면 이스케이프 스킬의 개선 / 조치
(예를들면 사용시 방향 지정, 이스케이프 카드의 가격을 크게 낮춤 등) 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1. 혁신적인 이벤트를 하라 식상한 이벤트
현재 테일즈위버 내 이벤트는 대부분이 했던 이벤트 반복 or 해도 식상한 이벤트 입니다.
경험치 @배 증가, 레어획득 확률 @배 증가는 많이 보아왔던 이벤트 중 하나이지요.
그리고, 10번 과다한 캐쉬템에 이어 화분의 확률과 연결되어 이벤트도 확률로 진행됩니다.
확률로 인한 아이템의 대부분은 "비약 (조제포션)" 등으로 지급되며
현재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인한 "타이탄 암릿"이나 "카드" 류 등은 아무래도 확률이 적거나 극악입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이벤트를 보면 대부분의 보상템은 " 기간제 " 로 지급이 되구요.
이로인해 유저간의 빈부격차는 점점 벌어진다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참여만 하면 똑같은, 또는 비슷한 보상을 얻는 (개인적으로 목요일 청소퀘스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평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운영자와 함께 진행하는 게릴라성 이벤트도 괜찮다고 생각되어지구요. ㅎㅎ
12. 무자본은 쥐약 치솟는 아이템 물가
테일즈위버 내 아이템 물가는 정말 상상 초월입니다.
테일즈위버 화폐는 "Seed" 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노섭 기준 4300~4400만 Seed 사이의 고가템
"아미티스 플라티나 윙" (일명 ' 플윙')이 고가 화폐를 대신하고 있구요, 이제 고가템 대부분이 "장"이라는 화폐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초심자가 듣기에 이 의미를 알까요? "외치기 : ■을 2장 + @에 삽니다" 라고 하면 결국 8000만원 이상의
초고가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운영진도 인정했습니다. 1100만 Seed "은괴"를 내놓았구요. Seed는 이제 고액 거래를 할 때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사용해봤자 +@ 이럴 때 추가하는 금액이 되구요.
문제는 이렇게 "장" 이상으로 일컫어지는 아이템이 너무 많습니다.
이 문제는 어찌할 수 없는 문제이기는 하나, 강화된 (일명 '작') 된 아이템들 이상, 고가의 날개 템들은
모두 "장" 으로 일컫어집니다.
되는 사람만 되는 레어템은 확률과 운이 따라줘야 하므로, 안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만약 사냥만 죽도록 하고 고가레어템을 못먹었다면 플윙이상의 고가템을 쉬이 마련할 수 있을지요.
여기서 드러나는 문제는 테일즈위버 돈벌이 시스템은 무조건 "노가다"로 통합되어집니다.
1) '노가다' 를 통해 '레어템'을 먹음으로써 돈을 번다.
2) '노가다' 를 통해 '바인딩' '리페어중' '페칵' '최꽃' 등을 만들어 판다.
이 두 선택중 하나라는게 너무나 큽니다. 초보분들에겐 이 노가다의 의미는 정말 안습상황이 될 수 밖에
없구요. 돈 버는 방법을 더 넓은 범위에서 돈을 벌 수 있게 해야합니다.
자금난은 무자본은 정말 ... (필자가 무자본)
추가할 사항 있으면 말씀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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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스누피。푸딩2010.12.28아 다 맞네요 항상 똑같은 홈피에.... 으으; -
네냐플 충고병후2010.12.27메인에 조슈아가 스팅카나카 잡는 스샷은 언제 바뀝니까? -
하이아칸 sang17062010.12.27진짜 다 맞는말.. 이대로만 해줬으면 더 바랄게 없을텐데.. -
네냐플 NaNo32010.12.27다않고쳐두되니까 일부라도어케 해주면 사람이 더늘지않을까하네염...;; 초보를보기힘듬 ㅠㅠ -
네냐플 삼룡인걸2010.12.27와...... 구구절절 맞는얘기.. 테일즈위버 운영자분들도 부디 이 글 읽고 꼭 문제점을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초보시절 잘못된 정보떄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
네냐플 快男兒。2010.12.27믿음이안가는결과에 뿜엇네요.. 웃긴 얘기가아니지만 씁슬하면서.. 웃기네요.. 언제나똑같은인기검색어.. 인기검색어가 믿음이안가는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 -
네냐플 타마키。2010.12.27화분은 법률안 개정으로 1월 7일 이후로 판매가 중지된다고 합니다. 대신... 2만원 캐쉬가 나오겠네요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