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시벨린

아.. 억울///

네냐플 ◇카로스◇ 2006-10-31 16:39 548
◇카로스◇님의 작성글 2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못생긴박정댕이라는 님께 (나야트레이) 사기를 당했어요 ㅠㅠ..

제가 개-백열창, (각종 무기 방어구등등.....슈즈....) 를 그님과 조금 친한사이였는데.

제가 다른 캐릭으로 들어와서 그무기를 가지려고,

그님께 부탁햇더니

그님은 꼭 주겠다며.. *** 전 거짓말 안해요 ㅡㅡ;;; -- 라고 하면서 믿으면서 주고 나갔는데.

마침 하필 그때 리붓이 있어서;;;

그리고 약 5분후에 다시 받으러 들어왓어요.

물론 그님도 있었고요.

그런데 그님이 카울 무기상점 앞에 있는데요.

제가 달라고 했더니.

?? 뭔말이삼 ?? ㅋㅋ 이라고하구.. 무기 주라고 했더니 이미 다 팔아버렸다고..;;;

ㅠㅠ; 그래서 제가 귓속말을 했는데, 그님이 거부하고 그냥 나가버린다는;;

아 억울해서 미치겠어요.

얼마나 많은 무기들인데.;;;;( 한 500000은 날린 ㅠㅠ) 

그래서 지금 바인딩으로 다시 회복하고 잇는데;;

거지라서 아직도  간신히 별모래핀하구 프라메아 밖에 못낀상태 ㅠㅠ...

프라메아는 아는 형이 사줬는데요......=-= ** 제가 아는 형은 백만원을 누가 줫데나;; ㅜㅜ

 

아.. 어떻게 안될까요??: ㅠㅠ그님 정말 짜증나네요...


 

전체 댓글 :
2
  • 막시민
    네냐플 knsll
    2006.11.01
    흠... 너무 믿으시면 안되요 님이 잘못한거긴 하지만 사실은 월레 없었던 것이다.라고 생각하시구 다시하세영 전 플윙사기 먹고서 글케 지금 까지 버티고있답니다.
  • 시벨린
    네냐플 ◇카로스◇
    2006.10.31
    물론 제 잘못도 있지만;; 제가 그냥 접어버릴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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