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예전에 친구 찾기 게시판이 있었는데 사라졌나 보군요.. 부득이 하게 여기다가 올립니다.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고, 찾을 수 있는 확률은 하늘에 별 따기겠지요. 그래도 꼭 찾고 싶습니다.
한 5~6년은 지난거 같습니다. 혹은 더 지났을 수도 있겠네요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
당시 초등학생.. 또는 중학교 1학년 정도 였던거 같네요. 아마 초등학생 이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내년에 수험을 앞둔 고2 입니다.
여튼, 그 당시 '테스트 서버'에서 만난 사람들을 찾고 싶습니다.
저는 테스트 서버 '가족클럽'이라는 클럽의 '정열의붉은마검' 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던 보리스 였습니다.
저보다 한 살 정도 많았던 '이아수' 라는(특수문자가 조금 있었습니다. 아이디 양 옆에) 이스핀을 키우셧던 분. 그외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 쿄 라는 보리스랑 삼룡이라는 루시안.. 이엇나.
아마 시골에서 살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자였구요.
세월이 흘러도 그 때 그 '가족클럽' 에서 정말 가족처럼 지냈던 날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나르비크 앞에서 젤리삐 레벨업을 시킨다며 살신성인하며 맞아가던[..] 여러분을 우연히 만났던 그 때 부터요.
혹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혹은 저 위에 분들을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다면, 꼭 저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실날같은 희망이라도 잡으며 기다립니다.
http://blog.naver.com/gangyura <-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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