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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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1주년 기념 개발자 메시지 - 2편

2004-06-04 00:00 12760

안녕하세요, 개발실 샤피어입니다. 테일즈위버 상용화 1주년 기념 개발자 메시지 2편입니다! 개발자들 글 모아서 편집하고 태그 넣느라 오후 내내 아무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안 읽은 메일이 점점 쌓여가네요. ㅜ.ㅜ

아, 그리고 제가 속삭임의 해안 가서 심통이랑 놀다가 문득 생각나서 다시 수정하여 적습니다. 지금은 저희 곁에 없지만, 얼마 전까지 개발실에서 근무하던 밍쿠군이 있습니다. 데블나이트군의 사수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 입대했죠. 이름은 원민구...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밍쿠 슈즈와 밍쿠의 건틀렛은 그가 이름 붙인 유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밍쿠야, 휴가 나와서 개발실 꼭 들러라~~~

어쨌든, 다음 개발노트 글에서는 펫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6편에 나온 그레그군이 쓸 겁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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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려 클라드에서 항상 머리를 벅벅 긁어 언젠가는 머리가죽이 벗겨질지도 모르는 에란트입니다 =ㅂ=;;;;;

저는 메인캐릭터, 몬스터, NPC, 아이템, 인터페이스, 일러스트 등등을 제작하는 리소스 파트와 게임내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담당하는 밸런스 파트를 책임지고 있습니다.(샤피어 주: 합쳐서 RnB 파트입니다.)

현재 펫의 공개를 위해 파트원들과 노력중입니다. 이번에 제가 직접 펫 작업에 참여하지는 않았고 펫들을 판매하는 펫 상인 ‘모건’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ㅂ=


에란트군이 작업중인 펫 상인 모건

어느덧 정식서비스 1주년이 되었군요. 그동안 작업했던 것들이 여러분들 덕분에 아직 숨쉴수 있어서 그것들을 만든 사람으로서 행복합니다. 현재까지 만들어낸 아이템들이 1200여 종이 됩니다. 이것들이 앞으로 2000, 10000여 종이 될수 있도록 테일즈위버 계속 사랑해 주세요. 저희도 사랑받기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빌면서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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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일즈위버의 무투호입니다. 저는 현재, 게임을 좀 더 풍부하고 맛있게 만들어주는 각종 기획과 더불어 게임 전반에 걸친 전체적인 밸런싱, 리소스 추가 등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선 가끔 각종 해외업무 지원에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기도 하죠. 현재 제가 작업하고 있는 부분은, 5월 스킬 패치가 끝나고 6월 새롭게 추가될 펫 시스템의 밸런싱과 이 후 추가 예정인 세트 아이템 기획 및 추가 아이템(방어구들)의 작업 등이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제가 맡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발 툴의 모습 등등의 이미지랍니다.


무투호군이 기획서를 토대로 툴 작업 그리고 테스트 진행 중인 화면

클로즈 베타가 시작될 무렵 테일즈위버 팀에 합류해 지금까지 함께하며 처음과는 달리 많이 발전된 모습의 테일즈위버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번 1주년을 맞아 함께 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테일즈위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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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울의 무기상점에서 용사님들의 무기를 갈고 닦아드리는 검의 달인 비에타입니다! 테일즈위버의 몬스터, 아이템 등 아기자기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죠. 무기도 만듭니다 후후후.

요즘은 펫을 디자인하며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비에타양의 펫 에그

상용화 1주년을 맞았네요. 저도 1년 전 이맘때 즈음에는 테일즈위버 유저였답니다. 제가 사랑하는 게임을 만들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곧 여러분에게 찾아갈 귀여운 펫, 빨갱이(이름 미정)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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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을 크노헨 사냥터로 실어 나르는 마도로스이자 담배를 사랑하는 로맨스 그레이, 페르나타 입니다. 테일즈위버 개발팀 RnB 파트의 도트 디자이너이고 요즘은 펫을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작업하고 있는 펫의 알과 1단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페르나타양(?)의... 펫 에그

곧 선보일 펫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상용화 1주년을 맞이하야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단 각오를 다지면서 이만.. 페르나타는 검은 안개섬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테일즈위버에서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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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밸런스 부분을 담당하는 데블나이트 입니다. 주로 문서 작업과 문서 관리를 하고, 실질적인 구현은 관련 작업자 분들께서 해주십니다. ^^


데블나이트군이 밸런싱 작업을 진행하는 화면

작업은 대부분의 경우 수식 연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값을 확인할수 있는 엑셀을 애용합니다. (세세한 부분이 많아서 몬스터의 능력치 등을 조정할 때는 연산량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때때로 컴퓨터가 30분정도 멈추기도, 경우에 따라서는 메모리 부족으로 다운이 되기도...컴퓨터 업그레이드좀 시켜주세요.;;)

일을 할때마다 항상 되뇌이는 단어가 있습니다.
“謨事在人 成事在天.”
노력은 사람이 하지만 결과는 하늘이 내려준다……하지만 노력을 했기 때문에 결실을 기대할수 있다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 있도록 저희는 모든 노력을 다 하고있습니다, 단지 지금이 아니라도 그 결과가 옳은 방향으로 나간다는 것을 유저 여러분들도 믿고,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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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처럼 얼굴이 빨개서 뚜뚜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몬스터구요. 귀엽잖아요♡ 또또, 뚜르뚜뚜뚜, 뚜뚜킹, 뚜뚜퀸 많지만 역시 오리지날이 최고! >ㅅ< b

제가 테일즈위버에서 맡고 있는 부분은 인터페이스와 시퀀스입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인터페이스 작업은 펫 시스템 인터페이스로 귀엽고 깜찍한 펫들이 있을 창이에요.


뚜뚜양이 작업중인 펫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일부

그리고 또 다른 일은 시퀀스로,장착 액세서리등 도트 디자이너 분들의 리소스를 캐릭터와 잘 맞게 붙이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유저분들께서 액세서리를 꼭 하나씩은 해주고 계신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낍니다.TㅂT

재 작년 12월 오픈, 작년 6월 상용화, 그리고 지금, 상투적인 말이지만 벌써 이 만큼의 시간이 흘렀네요.^^; 계속 TW가 이렇게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칭찬과 질책을 아끼지 않고 TW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팬 싸이트에 가서 글을 읽다 보면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글도 많지만… ( ㅜ_ㅜ ) 그래도 얼마나 여러분들이 TW를 아끼시는지 알 수 있어요. (으흑) 앞으로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저도,TW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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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 섀도우&애쉬에 엑시피터 애들이랑 안만나려고 숨어 있는 콰디르에요;;;(사실 엑시피터에서 도둑질을…….) 원래 직업은 도트 디자인으로 여러분들이 들고서 다니는 무기나 때려잡는 몬스터를 찍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실 제가 찍은 몬스터가 맞는걸 보면 내 마음이 아퍼요……….라고 할줄 알았죠???)

요즘엔 펫을 찍고 있는데 여러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며 여러분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연구해서 찍고 있답니다.

암튼 이번 주에 알과 1단계 펫을 완성해서 저는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콰디르군의 펫 에그와 1단계 모습

이 펫인데;;;;음 귀엽죠??.....귀엽다고 해 주세요ㅠㅠ 안 그럼 저 혼날지도...; ㅎㅎ

벌써 회사에 들어와 도트를 찍은지 1년이 지났네요 처음엔 실수도 많고 실력도 딸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차츰 익숙해지는 거 같습니다. 처음 도트를 찍고 팬페이지에 가서 감상평을 봤을 때……..잘 했다고 하면 좋아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고 이상하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도트를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어요.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역시 처음보다는 나아져서 담담하게 받아 들이는 거 같아요.

음... 평이 어떻든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있고 또 도트 찍는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ㅎㅎ 앞으로도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제 도트에 악평 단 사람은 다이어리에 적어 놓고 제가 밤마다!!! ... 가 아니고 제가 밥 한 끼 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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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일즈위버 개발실 RnB파트 소속의 허니베어(…)입니다; 입사 초기에 작업했던 몬스터가 허니베어라 그런지, 굉장히 애착이 가서 저의 마스코트로 결정하였답니다^-^* (덩치도 닮았다는…=_=;)

현재 각종 2D 그래픽 리소스의 시퀀싱 작업과 DB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퀀싱이라는 것은 도트 디자이너들이 작업한 2D 그래픽 리소스들을 게임상에 나타나도록 가공하고, 애니메이션이 되도록 만드는 작업입니다. 요즘 작업하고 있는 것은 곧 테일즈위버에 추가되는 펫 시스템!!의 주인공인 펫들입니다. 알 상태의 펫이 깨어나려는 모습부터, 부화되어 처음 테일즈위버의 세상에서 눈뜨는 모습, 그리고 아기상태의 펫이 귀엽게 움직이는 모습까지 모두가 저의 손을 거쳐서 테일즈위버 속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것이죠!! (왠지 뿌듯;) 이 자리를 빌어 알 상태에서 깨어나는 귀여운 펫의 모습을 살짝~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허니베어군 시퀀싱 작업 툴의 일부 화면


허니베어군이 작업한 오렌군(아래 보면 나옵니다 -_-)의 펫 에그 부화 모습.
(알을 깨고 나오는 애니메이션!)


어느덧 테일즈위버 정식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이나 되었네요. 지금의 모습에 비하면 보잘 것 없겠지만 그래도 정겨운 분위기였던 클로즈 베타와, 카울에서 쏟아져 나오는 바퀴벌레떼(보리스들^^;)들의 모습이 생생한 오픈 베타, 그리고 아쉬웠던 정식서비스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발전해오려 노력했던 순간마다 함께 해주셨던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_);

앞으로도 테일즈위버 많이 사랑해주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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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싸나이 무스켈군입니다.


무스켈군의 뒷모습(실제 매우 닮았습니다. ^^)

메인 디자인 컨셉과 일러스트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요즘은 테일즈위버에 등장할 거대한 괴물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저희 게임에 큰 무게를 실어줄 게임 내 프로젝트인만큼 굉장히 설레입니다. 잘 나와줘야 할텐데~


무스켈군이 신수 스케치 하는 모습

상용화한지 1주년이 되는군요. 정말 많은 일도 있었고 힘든 싸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사하여 작은 마을 디자인할때 기왓장 하나하나 삐뚫어진 벽돌하나하나 일일히 다그려가며 미친짓이라 떠들던 기억 부족하지만 끈질긴 열정으로 만들어온 게임 ㅜ.ㅜ 사실 이렇게 힘들게 만든게임도 없을 것 같습니다. 쉽지 않지만 테일즈위버 꾸준한 저희 노력은 빛이 날 거라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그림을... ^^
저희 부족함에도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점점 더 좋은 게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테일즈위버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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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마을 라이디아의 작고 귀여운 들장미 만큼 아름다운 피냐를 (짝..)사랑 하는 녹색의 싱그러운 소년 오렌입니다. ^─^v

저는 테일즈위버의 도트 디자인 을 하고 있어요~! 요즘하고 있는 것은…. 비밀인데 +ㅁ+ {살짝 가르쳐 드릴께요~ 헤헤} 바로 펫이랍니다 >ㅅ< /★ 짠!


오렌군이 작업 중인 펫의 에그와 1단계 모습
(4단계까지 작업이 되고 있는데 나머지 것은 나중에 보여준다고 하네요. ^^)


지금은 작고 귀엽지만 나중에 커서 훌륭한 모습의 드래곤(?)이 되어 여러분을 도와 줄 친구를 그리고 있어요!

나르비크의 도로시양과 클라드의 데이지양이 처음 등장해 남정네들의 가슴을 므흣하게 만들던 때로부터 1년이나 지났네요!! (그리고 보니..어느덧 망둥이 식구도.. 여섯 식구가 되었네요 -ㅂ-;;;;;)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 간 것 같아요. ^─^) >
이렇게 힘내서 테일즈위버를 가꿀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의 응원이 아닌가 해요!

여러분의 응원을 듣게 되면 "이 맛에 도트 찍는다니깐"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ㅂ^ 그것이 작은 도트 하나하나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테일즈위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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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한 번 인사 드렸었던 레드미네에요. =^ⓛㅅⓛ^=

챕터 시나리오와 연출, 퀘스트, 세계관 설정 등 게임 내의 전반적인 컨텐츠를 작업하는 스토리 파트를 총괄하고 있답니다. 요즘 저는 챕터6의 대본 작업과 곧 선보이게 될 신수의 설정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구요~ 특히! 챕터 많이 기대해 주세요!!! 재미있을 거에요!!! 헤헤 +ㅅ+

저도 작업 관련된 모습을 보여 주려고, 작업중인 문서 파일 이것 저것 열어 놓고 스크린샷을찍어 봤는데요.....재미 없네요...Orz 그래서 그냥 빼 버렸어요. 대신에 요거!!! ↓


<<레드미네와 그녀의 애완견 케르베로스!!! ♡ㅅ♡ 꺄~>>

테일즈위버가 상용화 된지 1주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제가 테일즈위버와 함께 한 시간들도 벌써 3년이 되어 가거든요! MMORPG 내에서 패키지 게임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구현해야 한다는 새로운 명제에 도전하면서 혼자서 어리버리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들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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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일즈위버 개발팀의 플링이에요>_< 저는 스토리 파트 소속 기획자로서 여러분들이 즐기고 계신 테일즈위버 시나리오를 쓰고 있어요. 예전에는 섀도우&애쉬 소속의 네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써왔었는데 스토리 파트의 인원이 보강되어 일의 부담이 적어진 요즘은 이스핀, 막시민 이 두 명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써 나가고 있답니다.^^


그림에서 보시는대로 보통 본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전에 스토리의 개요에 해당하는 구조도를 작성하여 대략의 줄거리를 결정한 뒤, 본격적인 대본 작업을 하게 되죠.

요즘은 이스핀과 막시민의 챕터 6를 쓰고 있는데 팬사이트에서 보니 이스핀양과 막시민군이 고객 분들 사이에서는 도망자 커플[!]로 불리더라구요. 보고 한참 웃었더랬지요.[웃음]
이번 챕터 6는 이들 둘 사이의 관계(?)가 변하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될 거에요.+_+ 당장이라도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리지만!!! 미리 말해주면 재미없으니 챕터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_<

베타서비스를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고객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챕터 1을 선보이기 위해서 정신없이 야근을 하던 작년 초의 일들이
아직도 눈 앞에 선한데 어느새 여섯번째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게 아직도 어리둥절하기만 하거든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유저 여러분들과 함께 테일즈위버라는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테일즈위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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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레넬입니다. 사실은 ‘프레넬이 들고 있는 우산’을 고르고 싶었지만, 그렇게 긴 이름은 안 되겠죠? 이럴 줄 알았으면 그 우산에도 따로 멋있는 이름을 붙여줄 걸.(훌쩍)


저는 주로 챕터를 씁니다만 퀘스트도 만들고 간단한 스크립트 작업도 하고, ‘만화로 배우는 테일즈 위버’의 콘티도 쓰고 있습니다. 개발자 모두가 그렇긴 하지만, 테스트도 하고 버그도 잡고 팬사이트 체크도 한답니다. 그야말로 만능엔터테인먼트 스토리 파트! …랄까. (그리고 틈틈이 접속해서 레벨을 올리고 있습니다. 근래 새로 렘므 서버에서 막시민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도움 없이 키우고 있기 때문에 포션이 모자라 필드 한 복판에서 죽어갈 때의 쓸쓸함이란… 꼭 그렇게 비명횡사 했을 땐 외쳐 불러 보아도 주위에 인적은 없고 보이느니 몬스터 뿐! ㅠ ㅠ)


프레넬양의 작업 화면

별로 멋있게 보이지 않는 작업 상황. 챕터 회의를 거쳐 러프가 잡히고 나면 워드로 간단한 뼈대를 잡아 놓고 엑셀 작업을 1차로 합니다. 어느 정도 완성이 된 후 엑셀에서 대본을 쓰면서 구조도를 정리. 현재는 시벨린, 나야트레이, 밀라, 티치엘의 챕터 6 대본을 작성 중. 시벨린, 나야 쪽은 한참 진행했지만 밀라, 티치엘 쪽은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동시에, ‘만화로 배우는 테일즈위버’의 비축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스토리 파트에서는 제일 신입이기 때문에 아직 미숙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테일즈위버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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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테일즈위버 챕터 연출 메인을 맡고 있는 예프넨 입니다.

요즘 들어 등장 횟수가 줄어 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만... 훗~~(나를 좀 챕터 내용에 넣어줘!! ) 저희 테일즈위버가 여러분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도 벌써 1년이 되어 가는 군요. 저희 게임을 사랑해 주신 점 정말 매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여러분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테일즈위버의 이야기를 꾸며 나가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예프넨군과 프레타군의 작업 화면(여기서도 연출을 해놨네요. 근데 가로 500픽셀 넘기지 말랬잖어! 뭐가 보여야 말이지...)

반갑습니다. 예프넨씨와 같은 업무을 맡고 있는 6월의 에어컨처럼 아름다운 청년 프레타입니다.(별칭 : 베니스의 삐에로)

이제 더운 여름이네요. 여름하면 장마, 장마하면 태풍인데... 이번 여름을 강타할 반지름 2000000킬로미터 중심기압 1000000핵토 파스칼의 다가오는 블록버스터급 챕터6...

저는 밤을 새며 둑을 튼튼히 쌓겠으니 유저 여러분들은 빨래만 걷어주세요.(ㅡ.ㅡ?) 올여름 여러분들의 안방(컴퓨터가 거실에 있으시면 거실..) 테일즈위버가 책임집니다.
(아. 게임방도 있군요. 게임방도 책임집니다. 무선인터넷 시대이니 거리에서도..거리에서 오래하면 일사병 걸립니다. 그늘에서..) 아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코밍 순(coming soon).

그러고 보니 벌써 정식 서비스한지 벌써 1주년이네요. 테일즈 위버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를 여기까지 있게 해 준 가족, 팬클럽 여러분, 미용실 김언니……….죄송합니다... 안웃기네요..ㅡ.ㅡ;

떠올리면서 언제나 행복한 웃음지을 수 있는 테일즈위버가 되도록 개그..가 아니라 개발에 불철주야 몰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정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광랩하시고 득템하시옵소소^^ -더운 초여름 개발실 프레타군이..아잉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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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발2팀에서 서버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와일드캣입니다.

저희는 지금 펫 시스템과 요새쟁탈전 관련 작업으로 인해 눈코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이번 여름방학 중에는 만나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저 여러분의 좀 더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앞으로 더 멋진 테일즈위버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제 작업화면은..보여드릴께 없네요;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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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마다 서버 프로그램 쪼가리들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베이빙입니다. 이 캐릭터가 저랑 닮았다는데 왠지 인정할 수 없는....ㅜ.ㅜ 유저분들 게임 잼있게 하시구요. 서버 덜 죽도록 하는데 힘쓰겠습니다..
길게 쓰려 했는데, 쓸 말이 없네요. 그럼 이만 총총총... 아참, 1주년 축하 텔즈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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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발 2팀에서 서버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앵무맨 입니다.

최대한 버그없이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서 오늘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가끔 서버가 죽거나 버그가 발견되면 어디선가 열씸히 고치고 있을겁니다.

자주 게시판을 살펴보며 버그를 수정하러 오늘도 열씸히 뛰고 있습니다~~다다다다 참, 서버가 죽거나 버그가 있다고 너무 험하게 질타하시면 소심한 앵무맨 맘상해서 의기소침해집니다~

테일즈위버 1년을 함께 해주신 모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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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위버의 서버 프로그래밍을 하고있는 그림자 병사(?)라고 합니다. 1년전 오픈 베타 시절 열심히 열랩을 하고 있던 당시만 해도 제가 이 게임을 개발하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쩌다 보니 이렇게 매일 테일즈위버의 서버 코드를 들여다 보고 있네요.

제가 하는 일은 주로 해외 지원과 버그 잡기 등등을 하고 있습니다. 냐핫; 그리고 다음 달에 추가 될 요새 쟁탈전의 신수를 맡게 되어서 열심히 구상 중이기도 합니다. 멋진 신수가 탄생하길 기대해주세요~ 짜잔 개봉박두 +0+

저희 팀 모두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좀 부족한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유저 여러분들과 함께 점점 더 나은 모습의 테일즈위버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즐테하세요~ 잇힝~♥


서버 작업을 맡고 있는 개발2팀 통합 이미지~(자세히 보면 임의로 띄운 던킨도너츠서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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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작업을 하는 개발2팀 개발자들까지 모두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 개발노트를 기대해주세요~ 그럼 저 샤피어는 이만... 속삭임의 해안으로 복귀합니다. ^^

ps. 아노마라드 서버의 샤피아를님... Flash 파일 2번째 것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댓글 :
2
  • 루시안
    하이 치고빠지죠
    2014.11.05
    미래에서 왔어요.
  • 티치엘
    슈링샤라테
    2010.07.30
    이긍 옜날꺼라그런지 이미지가 하나도안뜨네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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