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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하는법 (문제점지적 및 팁몇개 ㅋ)

아노 죽음은빠르게 2011-11-27 06:03 4709
죽음은빠르게님의 작성글 57 신고

사재기로 300으로 16장까지 벌어봣던...<<ㅠㅠ 사람입니다.

우선은 많은분들이 갈등을 겪는 부분입니다

 

판매자 혹은 구매자가 제시 라해서 제시햇는데 말을 x거나  걍나간다~

-이경우는 가격이마음에 안듬 100% 입니다.  생각하는게 다거기서 거기아니겟습니까?

ex) 난 너한테 안팔아도 딴사람한테 팔면되 -판매자입장-

ex)너한테 안사도 딴사람한테 사면되 -구매자입장-

도토리 키재기란말이잇듯이 별 쓰잘데기없는 심리전으로 손해**마세요 안팔면 안판다 얘기하시구요 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싸게 혹은 비싸게 해결하는법입니다.

우선 구매자입장으로 가겟습니다.

아이템을 살때 제시하라고 들으면 가격을 잘모르는경우가 많은데  무조건 주위 암나 잡고 물어보세요  혼자서 우물쭈물하다 다놓치구요 ㅋ  그후에 만약에 가격이 4천만이라 칩시다  그럼많은분들이

이런 허접한 심리전을 하는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1-아까 어디서 더싸게 팔든데;

2-누가 저한테 더싸게 판다네요 ㅋ

1번과 2번과같이 제 3자가 마치 더싼냥 말을하면  판매자입장에서는 기분이나빠지면서

반드시 이말을 할겁니다 - 그럼 그분한테 사세요 ㅋ- 그리곤 거래종료가되죠

거래는 일명 말빨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구매하는입장이라면 상대방이 생각하는걸 파악해야합니다.

실제로 잇엇던 예를 들자면

판매자분이 원하는 가격이 4500인데 제가 흥정을해서 4300으로 하자고햇습니다. 

판매자분이 ㅅㄱㅇ 치고 나가셧네요 ? 이경우엔 다시 말 안거는분들이 계신데

어차피 말꺼낸거 사긴 사야될거아닙니까? 포기하지말고 다시한번 1:1 거세요

1:1 후에 ㅇ? 이런식으로 나올겁니다  그러면  죄송해요 시세를 잘몰라서 ...

그럼 원하시는가격이 4500이세요?  이런식으로 말을하면 ㅇㅇ 또는 네 이럴겁니다.

그럼  전 이렇게 말을합니다.  아하.. 혹시 깎으실수잇다면 얼마나 깎아주실수잇으신가요? 만약에 못깎으실것같으시면  나중에 안팔리시거나 하면 100이나 200정도는 깎아서 팔아주세요 ㅎ

 

위에서 보는것과같이 일명 보험이란건데요  저렇게 말을햇다면 만약에

그분이 안팔린다고 생각할때마다 님생각이 계속 날겁니다 아까 팔걸그랫나.. 하고말이죠

보험넣어둔분들한테 적당한 타이밍에 1:1 넣어줍니다.  저기 아까 산다고햇엇던 사람인데

아직 깎거나 하실 생각은 안드시나요? 하면  두분류로 나뉘는데요

1 아뇨 깎을생각은 없어요 (괜한자존심추켜세워서 심리전할려는 찌질한유저)와

2 음...그럼 4300은 안되구 4400은 되요  (적당히 타협하는 유저)

 

2번유저가 나오면 럭키지만 1번유저가 나오면  긴말없이 >> 예 알겟습니다  하시면됩니다.

지들도 니아니여도 팔수잇다는 심리로 장사하는데 구매자라해서 니아니여도 살수잇다는 심리가

불법이란법은 없죠 ㅋ  실제로도 게임아이템중  물량이 극히적은 일부빼고는 왠만해서 하루이틀이면 다들 구하실겁니다

 

그럼 이제 판매자로 들어가서

판매를할때는  무조건 가격을 불러줍니다 원활한 가격제시를 위해서요 ㅋ

예를들어  시세를 모르는 두유저가 잇습니다.

그럼 판매자가 제시하세요 ㅋ 이것과  얼마정도 받으면 좋겟네요의 차이는 다릅니다.

시세를 모르는데 제시할수잇을리가 없습니다. 설령 물어보더라도 자기가 감도안잡힌상태에서 생각한 금액과 많이 차이가 나기때문에 거부감이 생길수밖에 없죠

그럼 가격을 말한후에 그사람이 아 그가격이에요? 이런식으로 말을하면  그뒤는 유저분들의 센스로

녹이면 되시구요 

 

★꼭 븅1신처럼  제시하세요 해서 가격모르니까 값보다 더 비싼값 부를걸 기대하는분들 꼭잇습니다.

멍청한거죠 ㅋ 제가 장사질 몇년해보면서  제시라고 하면  데가리 빠1가가 아닌이상은

근처유저나 지인한테 물어보고 옵니다

기대하는건 괜한 시간낭비 + 실망감

 

자 그러면 비싸게 팔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우선 자기가 가지고 잇는 아이템이 상대방이 얼마나 가지고싶어하는지를 알아야합니다.

예를들어  구매자가   제발좀 팔아주세요... 라거나  물량이없네요..ㅋㅋ 이런식으로 말을햇다?

이말인 즉슨 = 돈을 더드려서라도 사드립니다 ^^ 라는 상큼한 리액션이 담겨잇죠

이분들은 자기가 찾다찾다 하도없어서 미치려고(?)하는 분들입니다.

비싸게 파는데에는 저분들이 적격이죠 ㅋ

그러나

 

잇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일것같은유저한테는 좀 방법이 다릅니다.

이분들은  사도그만 안사도 그만이란 마인드를 때려박아 넣엇기때문에  비싸게 팔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괜한 심리전 또는 괜히 가격올려서 팔수작인분들이 된통 빨리고오는 유저들이죠 ㅋ

처음엔 원가보다 좀더 비싸게 부릅니다.  그러면 시세가 얼마인데 왜그렇게 살필요가잇죠?란식으로

나오거나  넘비싸네요 ㅈㅅ요  이런반응을 보실수 잇는데요

이런경우엔 저분이 그아이템이 자기한테 필요하다는걸 어필해드리면 됩니다.

예를들어 검뿔 c10 짜리를 예를들어봅시다

 

크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말을 이어나갑니다  솔직히 실제로 찌르기 달린것보다 크리 10이 낫잖아요?   두배뎀좀 더뜨고말지  ㅋ

여튼 그런식으로 얘기하다보면 저분이 충동구매의 기분을 느끼는 타이밍이 잇는데요.

그타이밍은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어떻게 조언해드릴순 없구요 경험으로 파악해야합니다.

저같은경우엔  아이템살때  이걸끼면 어떻게된다  라는 명확한 생각이 딱 잇기때문에  안사도 되는

아이템같은  경우엔 눈길도 안갑니다. 만약에 저한테 필요한 아이템이 잇다면 그아이템을 끼게되면

어떻게 되는지 상상하게 될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순간 아까보다 가격을 조금더 내려서 불러보는거죠  예를들어 

처음에 불럿던 가격이 4천이고 시세가 3800 이라면    얘기를 이어간후에 타이밍맞춰서

자기가 내릴수잇는가격의 최소한을 내립니다  4천정도라면 100정도 내려도 상관없겟죠 ?

3900에 판다그러면 그분이 80퍼는 넘어온겁니다. 거기서 망설이신다? 50정도 더 깎아드립니다.

3850 에 낙찰당하면  50만원이라는 이득이 나오는데요  50만원이 적은것같아도

때에따라서 이 50만원이 100만원이 될수도 잇습니다.

앞서말햇듯이 타이밍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면  3900에도 팔수잇다는 얘깁니다. 

그럼 100이득을 보게 되는거죠 

 

마지막으로 장사에잇어서 중요한점을 몇가지 집어드리자면

상대방이 심리전을하려고 이것저것 던진다면  난 심리전 할 생각이없다는 식으로 넘어가는척!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어디세요? 그러면 좀 망설이는 말투로

아...저기 제가 얼마 없어서 다른것도 살게좀잇어서  가격이조금 부담되네요... 이렇게 말을하면

여기서 또 2갈래로 나뉩니다 .

1- 아 ...그래요? 그럼 이정도는 어떠세요?  << 이분들은 어쨋든 팔아야된다는걸 아는사람들입니다.

2- ㅇ??  네 ㅋㅋ ㅅㄱㅇ << 이분들은 별로 안팔아도 상관없는 분들이죠

 

2번처럼 나오면 그냥 빠이 치시면 됩니다.

1번이 나오면  이렇게 말을합니다. 그가격도 조금...부담이되네요 혹시 조금만더 자비를 베푸시면 안될까요? ㅠㅠ  << 자존심센분들은 대다수 이런 빌빌거리는말을 못한다죠 ㅋ

 

근데 중요한건 장사에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뭐한데 필요한거죠 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도 자존심가오 이빠이잡다가 병1신취급당하는세상인데 ㅋ 자존심같은거

후1장에 꾸겨 넣으시구요  어차피 그때 한번보고 말사람이고 저런식으로 말해도 기억 안합니다.

걱정마시고 질르세요 ㅋ 

여기까지가 장사에 대한 팁 + 문제점지적 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체 댓글 :
57
  • 막시민
    아노 카유엘
    2011.12.07
    어차피 다들 물건살때 흥정하는데 저글 읽었다고 장사 신이 되는것도 아니고 시세 조장될거같진않네요.
  • 막시민
    아노 카유엘
    2011.12.07
    솔찍히 별로 영양가 없는 글이라고 생각하는건 사실이지만 자삭해야될정도는 아닌거같은데요...판매자입장에선 비싸게 팔고 싶고 구매자입장에선 당연히 싸게 사고싶어하는거아닌가요.
  • 루시안
    하이 WJChoi
    2011.11.29
    진짜 글 수준이 애다... 디씨 이런거 할꺼같아...;; 그런건 디씨 가서나 글쓰지 ㅋ
  • 보리스
    무무진사
    2011.11.28
    ㅎㅎ 공부는 되겠네요 근데 넘 현실적인 문제로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아닌지 겜은
  • 이스핀
    1급범죄자
    2011.11.28
    심리전이라긴 상술에 가까운 괜히 이러넫 심리심리하지 맙시다. 경제 조금만 배우고 옵니다
  • 이스핀
    아노 새벽남자
    2011.11.28
    메이플 자유게시판 보는것같아.............ㅋ....
  • 이스핀
    하이 공일오
    2011.11.28
    에라이 퉤 니템은안산다 ㅆㅂ넘아
  • 티치엘
    하이 재무회계원리
    2011.11.28
    솔직히 판매자가 닥치고 선제시 하는거보면 짜증나기는함..ㅋㅋ
  • 란지에
    아노 죽음은빠르게
    2011.11.28
    ㅋㅋㅋ 꼭 현질한놈들이 욕하곤하지 찔리나?
  • 막시민
    천마산꿀돼지
    2011.11.28
    테일즈는 겜 유저 대부분은 무슨 근자감으로 중2병처럼 이런글을 싸지를까.
  • 조슈아
    아노 사나이휴먼
    2011.11.28
    일기는 일기장에쓰세요 ㅎㅎ
  • 티치엘
    弦月
    2011.11.28
    태클거는게 맞습니다만 이런거 쓰면서 머리 굴릴 시간에 공부나 하시는게 님한테도 이롭고 부모님한테도 사랑받는 어린이가 되는 길이 아닐까요? 텔즈에서 장사질하면서 본업으로 돈벌이 하실껀가요? ㅋㅋㅋ
  • 조슈아
    하이 슈에키
    2011.11.28
    딱히 노하우도 아닌거같구 경험담 같음....
  • 이자크
    터브스켈
    2011.11.28
    이미 이런건 장사하는사람들은 예전에 섭렵한거 아닌가; 본인의 3살터울나는 동생은 초딩저학년때부터 렙업대신 장사에 맛들려서 사재기만 하더만..
  • 란지에
    아노 걸계
    2011.11.28
    영양가 없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