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아나이스
스크린샷

[추억의 스크린샷] 아나이스 작당모의

하이 시곰치 2020-10-18 01:19 149
시곰치님의 작성글 2 신고
아나이스를 사랑하는 하이아칸의 시곰치입니다.

100명 선정의 팝업 북이 너무 탐이 나서... 테일즈위버에서의 제가 가진 전부를 올립니다 흑흑



[나르비크 대저택] 2014. 10. 03
아나이스의 왕이 된다면? 이라는 컨셉으로 찍었던 사진

이 날은 뭔가 꿈을 이룬 것 마냥 굉장히 벅차서 신나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통제 안되서 너무 힘들었따



[나르비크] 2014. 09. 22
테일즈위버 내 명동과 같은 장소, 나르비크에서

자연스레 지나가다 모여서 대화를 나누던 모습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테일즈위버에 다시 발을 돌리게 하는 건

사실 저마다 갖고 있는 이 때의 추억때문이겠죠.



[카울] 2014. 09. 17
그냥 아나이스는 너무 이쁜 데 한곳에 모아놓고 싶었어여

처음으로 뭔가 용기내서 친구들을 불렀었던 기억이 나네요



[라딕스의 집] 2014. 09. 24
아나이스들과 더 많은 교류를 원하던 시기

게임에 들어와서 틈만 나면 사진을 찍자고 1:1을 보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 찍고 끝나면 마피아 하는 게 국룰



[리모나드] 2014.10. 07
하이아칸 서버의 아나이스 만렙 유저가 3명 있었을 당시

각 만렙 유저 별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모였었던 사진



[달의 섬] 2014. 10. 23
2차 만렙 인터뷰날, 달의 섬 명당에서 뒷풀이 사진 촬영 자리



[크라이덴 평원] 2014. 10. 31
제가 선정한 아나이스의 코디 전문가 7명과 함께

각자 순서대로 준비한 코디를 선보이며 브리핑을 했던 날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었습니다.

마을에서 파는 상점용 아이템으로만 준비해서 꾸미는 게 미션이였거든요.



[나르비크 플리마켓] 2014. 09. 20
마지막 사진은 처음으로 사귀었던 소중한 친구,

이 날을 끝으로 못 보게 된 낭만여행x님 너무 보고싶어요ㅠ

안녕


전체 댓글 :
2
  • 아나이스
    하이 시곰치
    2020.10.18
    헐 말풍선식으로 댓글 나오는거 기엽네여 빠이
  • 아나이스
    하이 시곰치
    2020.10.18
    어우 글 쓸 때 나오는 캐릭터 모습이 가관이네여, 참고로 저는 저런 모습이 아닙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