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특집

명작 극장 테일-즈 위-버

2019년 3월 28일(목) ~ 2019년 4월 3일(수)까지

대본의 마지막에 들어갈 대사를 작성해주세요!
페이지 접속 시 랜덤으로 등장하는 4개의 명작 동화에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 드립왕

대본 별 1명씩(총 4명)

젤리삐 오르골

인간 씽크빅

대본 별 20명씩(총 80명)

넥슨 캐시 5,000원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이스핀: 오래 전, 시벨린 님은 저주에 걸려 이런 모습이 되고 말았습니다.

리체: 저주를 풀기 위해선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죠.

나야트레이: ……내가 어떻게 하면 돼?

이스핀: 우선 출출하실 테니 식사라도 함께 하면서 담소를 나누시는 건 어떨까요?

시벨린: 후후, 레이디…, 가 아니라 멋진 신사님. 당신은 맛보지 못했을 귀한 음식들이 여기 잔뜩 있답니다.
슬슬 식사를 시작해볼까요?

나야트레이: 안 돼. 기다려.

시벨린: …예?

나야트레이: 자. 네 접시, 여기 있어. 식탁에서 내려와.

시벨린: 어…….

나야트레이: 불쌍하게 쳐다봐도 안 돼. 식사 교육은 철저해야 하니까.

시벨린: …….

리체: …아, 아앗! 농담도 참~!
식사는 이제 됐으니 시벨린 님이 좋아하시는 이 드레스로 갈아입는 걸 도와주시겠어요?
참고로, 이 성의 의상은 전부 제가 만들었답니다.

시벨린: 그, 그래! 좋은 생각이네!!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이루어질 수 있을 거고!!
자아, 신사님! 등의 단추를 좀 채워주겠어요??

나야트레이: 손.

시벨린: …?
예에, 손 여기…….

나야트레이: 앉아.

시벨린: ……?? 아, 앉았습니다만…?

나야트레이: 엎드려.

시벨린: ……저기, 그건 왜…….

나야트레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먼저 명령에 따라야지.
복종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을 거야.

시벨린: 해당 대사를 유추하여 작성해주세요.

명작극장 테일즈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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